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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업종
    안마
  • - 업소 명
    SM
  • - 업소 위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 - 영업 시간
    AM 06:00 ~ AM 06:00
  • - 업소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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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앗싸님의 댓글

잘보고 가여

자바라님의 댓글

한달에 한번 방문
매니저님 추천으로 솔이 를 보았습니다
키도 크고 몸매도 괞찮고 무엇보다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애인 처럼 달콤하게 짜릿하게 죽여줍니다
솔아 기다려라 곧 가마

빨고싶으년님의 댓글

지난번 sm에 왔을때 실장님이 엄지 한번 보라고 하셔서
이번에 들리게되어 엄지를 찾았더니 대기시간이 있다고했지만
기다리다 보겠다고해서 기다리다 안내받고 입장합니다.

방으로 향하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임에 두둥거립니다.
귀엽다? 섹시하다? 그 중간쯤으로 생긴 언냐가 소탈하게 인사합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야그합니다.
볼수록 새침떼기같고 이뻐보이는 얼굴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감이 쌓입니다.
그러다가 씻자구 해서 씻는데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가 저를 엄청 흥분시킵니다.

씻겨주고 물침대로 가서는 물다이 서비스를합니다. 느낌좋게 짜릿하게 타줍니다.
그리고선 침대로 가서 뒤로 눕자 서비스들어옵니다.
흡입하면서 가끔 거시기에 손터치 하는데 기분이 찌릿찌릿합니다.
애무하면서 내거시기를 후루룩 잡수시는데 여러번 쌀뻔했습니다.

앞으로 눕고 다시 서비스를 해줍니다.
야시시한 섹소리 내면서 애무해 주는데 정말 야시시합니다.
빙글 돌아 69자세로 바꾸고 봉지을 구경하다가 흥분되어
봉지를 혀로 건드리자 신음소리 터뜨립니다.
한동안 봉지를 맛있게 먹고난후 합체, 꽉물어서 더 뜨겁습니다.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가자 우린 서로 한마리의 암캐와 수캐가 되어 땀흘리며 서로를 탐닉합니다.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교감을 나누고 엄지의 귀여운 엉덩이를 손으로 느끼고
절정에 다가서자 더욱 밀착하며 성대하게 포효하며 마지막 한방울짜기 짜내었습니다.
저는 만족해하며 엄지를 끌어안고 좋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엄지는 제 품에 꼬옥안겨 웃어주네요.

씻고선 작별의 인사로 입맞춤을 하며 안녕~ 손을 흔들고 나왔네요.
흐뭇한 시간 잘 보내고 나왔습니다~

자바라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포비아스님의 댓글

업소명: 답십리 sm


방문일시: 4일전


파트너명: 스텔라 (2번째)


후기내용:



답십리 sm

스텔라 재접입니다.

지난 번 스텔라랑 너무 좋았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한번 더 보러 가네요.

솔직히 유흥다니면서 몇 없는 재접견인데,

또 마음이 설레이는 왜일까요?


서론이 길었네요.

스텔라 언니 만납니다. 반가워 하고 좋아하네요.

오늘은 어떤스타일로 가보고 싶냐고, 물어보내요.

흘러가는데, 오늘은 침대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싶다고하니 흔쾌히 알았다고 하네요.,


샤워하러가서 물다이 패쓰는 했는데,

샤워실에서 bj를 무릎꿇고 오랫동안 해주네요.


발기 되서 나와서 계속 발기 되어 있네요.

그리고 침대에서 애무타임을 상당히 길게 갔습니다.

마치 여친이랑 하는거 처럼

밧데루 자세로 똥까시도 받아보고,

제가 다리 들고 애무도 해주고,

엄청 기분좋게 흥분된 시간을 보내고,

애액이 번들거리는 그곳으로 열심히 삽입을 하고 키스도 하고,

상당히 즐거운 연애타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도 언넝 CD를 빼고 입으로 청룡까지 해주는

스텔라의 마인드에 맨날 스텔라를 보러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넘 좋았네요.


총평점수:

100점~!

전차남오타쿠님의 댓글

답십리 쌍마로 놀러갑니다.



엄지 공주 만나러 갑니다.


에스엠이죠. 이름이.ㅋ


매번 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겉에 건물에 비해 내부시설은 정말 깔끔하고 좋습니다.



샤워를 하고 미리 엄지공주를 예약했기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안녕~ 하면서 쿨하게 인사하는 엄지공주~



이쁘게 생겼네요. 정말 섹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있습니다.



가수 서인영 필이 조금 나네요.



편하게 얘기 나누고 샤워실로 갑니다.



물다이 서비스 아주 잘하네요.



응까시까지 잘하고 특히 엉덩이 부비하는 느낌은 정말 부드럽고 유연하게



해줍니다. 물론 몸매도 좋고 피부도 좋으니 참 이미 풀발기.


마른다이 와서 69자세까지 서로 애무해주는 시간도 가지고



삽입하는데, 입구 쪼임이 상당히 좋네요.



꽉 물어주는 느낌이 얼굴이 상당히 섹시한 스타일인데,



위에서 말타는데 더 섹시 해 보이네요.



그리고 위에서 하면서



가슴을 애무를 해주는데 이부분이 특히 좋았네요.



정상위로 달려갑니다. 옆치기 그리고 뒷치기로~~ 강강강 하면서



시원하게 발싸를 합니다.



오랜만에 아주 시원하게 방출하고 나왔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각선미중시님의 댓글

며칠전 낮에 외근중에 잠시 더위도 식힐겸 땡땡이를 쳤습니다.

가까운곳의 답십리 SM 안마로 슝~~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할 때 마인드 좋은 언니 부탁했고 스텔라를 추천해서 봅니다.

성형미인과는 틀린 느낌의 언니라 민간필에 가까운 언니더군요.

침대에 같이 앉아서 담배한대 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애교 만점에 오빠들 기분을 아주 잘 맞춰주는게 보입니다.

하도 잘대해줘서 입에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 같아요.

잠시 시간빼서 땡땡이친거라 가운도 안갈아입고 들어갔는데

샤워시켜준다며 제 옷을 탈의시키고 정성스럽게 옷을 개어주는 모습을 보고

사소한 모습이지만 살짝 감동의 물결이 ㅎㅎ

일단 양치부터하는데 옆에서 웃어주며 앵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자그마한 키에 군살없이 날씬한 몸매라 안으면 품에 쏙 들어올것같네요.

열심히 씻겨주더니 물다이에 엎드리라고 하네요.

엎드려 있으니 종아리부터 올라오며 바디를 타줍니다.

말랑한 살결이 몸에 닿자 좋아지는 기분... 이맛에 안마 오는거죠.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똥까시를하며 언니의 손이 동생놈을 건드리자 완전 짜릿 ㅎㅎ

정면으로 바로 누워있으니 후루룩 쩝쩝대며 동생놈을 깊숙하게 삼켜주니

그 쾌감이 이루 맔할수가 없네요 ㅎㅎ

침대로가자마자 언니의 소중이를 빨아주었더니 벌렁이며 물이 솔솔 나오는데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빨리 장갑을 착용하고 삽입하니 언니가 저를 끌어안으며

깊숙하게 넣어달라며 앵겨붙네요. 허리를 꽉 끌어안으니 더욱 깊숙히 삽입이 되고

언니의 소중이가 뜨겁게 동생놈을 붙들어 버립니다. 이런 기분이 좋아 섹스를 즐기는거겠죠.

위에서 언니가 방아찧기를 할땐 너무 격하게 찧어대서 몇번을 싸려는걸 참았는지... ㅎ

동생놈이 들락달락 할때 뜨거운 느낌이 정말 짱입니다 ㅋㅋ

각선미중시님의 댓글

술이 조금 들어가니 아무래도 그게 땡기더군요.

그래서 전에 가봤던 답십리 SM 안마를 가게됐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할 때 마인드 좋은 언니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대기하다 후덕한 실장님이 저를 에스코트해서 언니의 방으로 입장.

긴 웨이브 머리에 민간필에 가까운 섹시한 언니가 서있었습니다.

언뜻보니 친근하게 생긴 얼굴이라 다른데서 봤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을 닫고 침대에 앉아서 같이 담배한대 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아주 상냥한 마인드를 가졌다는게 보이더군요. 손님한테 잘 맞춰주는 스타일 같아요.

서비스 준비를 하며 '오빠 일단 양치하자~' 말투부터 상냥함이 묻어있습니다.

먼저 치카치카하고 있으니 언니가 곧 옷을 벗고 들어왔는데

가슴이 이쁘네요 자연산같은데 뾰족 솟은 가슴이 아니라 사발을 엎어놓은

형태가 자연스럽고 중량감도 좋아보이네요.

똥꼬를 열심히 씻기고 물다이에 엎드려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엎드려 있으니 종아리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점점 좋아지는 기분에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언니가 몸을 비벼대며 손으로 엉덩이의 사이를 쓰담으면서 손이 조금씩 밑으로 가더니

동생놈을 살살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그러면서 애무가 엉덩이로 올라와 두 계곡 사이를

애무해 주니 완전 짜릿함이 엄습해오기 시작합니다. ㅎㅎ

정면으로 바로 누워서 서비스가 들어 옵니다.

비제이를 해줄때 동생놈을 깊숙하게 삼키며 쩝쩝내는 소릴 내는데 그 쾌감이 아주 ㅎㅎ

침대로가서 한번더 애무를 받고나니 흥분을 주체하기 힘듭니다.

조금 밑에 빨아줄까? 이렇게 물었더니 언니가 자기것도 사랑해달라해서 ㅎㅎ

열심히 빨아주니 언니의 소중이가 벌렁이며 물이 솔솔 나오는데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빨리 장갑을 착용하고 삽입하니 언니가 저를 끌어안으며

피앤아디님의 댓글

답십리에 갔습니다.




스텔라 언니 봤습니다.




여성스런 얼굴입니다.




섹기 있는 눈빛이 장난이 아니네요.




같이 담배타임가지고 대화를 해봅니다.




전 애인모드형이 좋다. 물다이는 오늘은 피곤도 하고 씻고도 와서 피하고 싶다.




했더니, 담배 끄고 애인모드형으로 바로 고고 했습니다




키스부터 이어지는데, 장난아니네요.




이런 경험 흔친 않은데,




써도 되나 모르겠네요.




바로 벗기고 저도 한껏 빨아봅니다.




깨끗한 음부에서 물이 철철 나오고,




씨컵 가슴 움겨지고 애무하고,




저를 뒤로 눕혀놓고 세워놓고 엄청난 똥까시를 하네요.




애인도 이렇게 못할텐데, 정말 정성스럽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애무하는 것 처럼 가식적인지 않은




여기가 좋아?




이곳은 어때?




라고 물어봐주고...




좋다고 하는 곳은 더 빨아주네요.




넘 감동해서 저도 애무를 해주고 연애타임 뜨겁게 달궈서 시작해 봅니다.




정말 애인같이 열심히 연애 모드 하고 왔네요~




너무 좋았습니다~~~굿~

잣대긴놈님의 댓글

업소명: 답십리 SM


방문일시: 2016.06


파트너명: 스텔라


후기내용:

답십리 에스엠에 놀러 다녀왔습니다.

스텔라 언니 접견했습니다.

룸필느낌의 아늑하고 이쁘게 방을 잘 꾸며 놨네요.

담배도 종류별로 사다놓는 센스~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해보니, 조곤조곤 이야기하는게

참 착하네요. 배려심도 좋구요.


물다이에서 서비스 받는데, 물바디의 정석이네요.

정석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응까시까지 아주 지대로 농락당했습니다.


마른다이 서비스는 키스부터 시작됩니다.

밑에서 다리들고 또 응까시, 캬... 기분 날라가네요.

저도 69자세로 응까시 까지 해주니, 물도 잘나오고 엄청 느끼네요.

그리고 적극적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젤도 필요없이 삽입들어갑니다.

느낌이 좋네요. ㅠㅠ 질척되는 연애감이 정말 좋네요.

좋아하는 자세도 해달라고 하니, 더욱 연애하면서 흥분을 느끼네요.

즐겁게 마무리하고

담배 타임 가지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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