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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업종
    립카페
  • - 업소 명
    사이다
  • - 업소 위치
    충청남도 천안시
  • - 영업 시간
    PM 12:00 ~ AM 05:00
  • - 업소 연락처
    로그인후 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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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칡냉면님의 댓글

간단히 약주한잔하고 방문했습니다~
스타나이트 근처네요ㅎㅎ
 실장님이 매우 친절합니다^^
샤워실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안에 있습니다ㅎ
 로드샵이지만 크기는 큽니다ㅎ
 시설은 상중하에서 중상이라 생각합니다~
시설 설명은 이정도로 하고ㅎ 매니저 설명할게요ㅎ
 외모 몸매 만족합니다~
상급은 아니더라도 중상입니다
 가슴을 전체적으로 만지니 살짝 딱딱해지네요ㅎㅎ
 서비스는 상당히 부지런합니다..
삼각애무 시작부터
 상당히 오래해주며 ㅎㅍ하기전에 ㅇbj상당히 많이해주네요..
다른매니저도 보고싶지만..  고민될정도네요
 가성비추천드립니다~!
천안 놀러가면 또 가야겠네요 ㅎ

타이타닉님의 댓글

매니저: 다은

후기:

저녘 9시쯤 예약전화햇더니 40분에 가능하다해서 친구 셋이 출발햇어요
씻구 담배 한탐하구 조금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들어오내요
일단 다은씨 첫인상은  귀엽내요
프로필상 21이던대 그 나이쯤 되보이구 진짜 여동생 삘 납니다
옷을 벗더니 엎드려 누우라 해서 엎드려있는대 애무 들어갑니다
등판부터 살살 내려오더니  고양이 자세 하라 하내요ㅋ
동종업소 몇번 경험이있어 후다닥 누웟죠ㅋ
혀로 왓다갓다 한손으론 곧휴를. . .
여기서 위기가 ㄷㄷ
꾹 참구 앞으로 누워서 애무 받는대. . 
이 친구 일 열시미 하더라구요 귀두가 예민한 편인대
귀두 집중공략과 곧휴 흔들기에 발사햇내요ㅋ
전 c코스라
시간이 좀남아서 앉아서 담배 같이피며 예기좀 하다 오렌지 쥬스 하나 먹구 나왓어요
결론은 마인드 좋구 와꾸도 나쁘지 않고 귀여워요
몇번더 볼거 같내요
두서 없지만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모두 즐달 되세요^^/

칡냉면님의 댓글

간만에 운동다녀왔더니 오늘은 피곤하니 그냥 잠이나 자야지...하다가
그냥 못 자겠더군요.
전화를 걸어보니 11시 타임, 준희씨가 가능하다고 해서 접견했습니다.
10시 45분에 방문, 젊은 실장님께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여유있게 샤워를 하고 자리에 누워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11시 정각에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준희씨.
저는 티에 들어가면 일단 조명을 어둡게 하는 편입니다.
제 짧은 경험 상 많은 수의 언니들이 조금 어두운 조명에서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더라고요...
약간 어두운 가운데 제빨리 스캔 결과,
뭐 그냥 뚱퍽은 아니구나.....
제가 잡식성이다 보니 정말 인간적으로 혐오감이 느껴지지 않는 정도면
감사합니다 하면서 숟가락 드는 편입니다.
그런 제 기준으로 중상 정도의 외모...(개인차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옷을 벗고 제 위로 몸을 포개는 준희씨...
그리고 딮키스 들어옵니다.
보통 제 스타일은 티에 언니가 들어오면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나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후에
제가 먼저 역립을 들어가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준희씨 바로 돌직구 날리네요.
별 말 없이 바로 옷벗고 딮키스라....새로운 패턴에 잠깐 당황했지만 저도 나름 즐기기 위해
열심히 설왕설래 해봅니다.
그러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는 준희씨.
가슴, 열심히 빨아줍니다.
옆구리도 혀로 흝어 주네요. 약간 찌릿합니다.
하반신으로 내려오면서 다리와 무릎뒤 쪽 애무. 이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로 파이어에그 애무 들어옵니다. 음. 이건 좀....여기서 약간의 서투름 발견.
살짝 아프긴 참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제 쥬니어 애무. 정말 열심히 빨아줍니다. 열심히...하지만 여기서도 약간 스킬부족을 느꼈습니다.

육지상어님의 댓글

서비스 마인드 전투력모두만족합니다
스트레스잘풀고 기쁜맘으로 돌아왓네요
담에또뵙죠

맨땅해딩님의 댓글

태희씨 보구 왔습니다..
많이 이쁘시네요..ㅋㅋ
가슴도 괜찮으시구 얼굴도..엄청 미인이시네요
매우매우 즐달 하고 왔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봅발맨님의 댓글

사이다~민아씨 만나구 왔네요~
얼굴도 매우 예쁘신 편이구~
제가 비록 육덕매니아는 아니지만 얼굴이 이쁘시니 어느정도는 커버가 되네요~
서비스도 립카페치곤 하드한편이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강츄네요 ~

하늘목공님의 댓글

① 방문일

5/12

② 업소 첫느낌

다른데를 많이 다녀서 그런가 그냥 일반적인 곳

③ 매니저 첫느낌

이쁨 와꾸 좋음

④ 시스템및 서비스

서비스 및 모든 것들 좋음. 처음와봐서 이게 좋은건지도 모르겠음.
하여튼 잘해 주신듯 하네요 ^^ 더 좋아봐야 비슷비슷한듯하고요.
노력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

⑤ 총평

괜찮은 업소 하나 찾았네요 ^^

205특공님의 댓글

2016년 6월4일 아침에 혼자 눈을떠보니 옆에 아무도 없는 것이 평소보다 더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이였다. 뭔가 허전하고 외롭고... 채팅어플을 통해서 지인에게 지금 사이트를 소개를 받았다 솔직히 천안은 이런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지는 몰랐음하여 오후2시에 소미씨 D코스 예약을 하였다 너무 외로운 나머지 누군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미씨를 만났다
소미씨를 보는 순간 소미씨의 이쁜눈이 나의 눈에 들어오면서 한순간에 외로움이 사라지면서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속으로 아싸! 했었음... 소미씨의 섬세한 손길 그리고 그녀의 흥분을 감출수 없는 서비스들 그리고 행복한 웃음...웃어줄때마다 사귀고
싶을 만큼 아름다웠다 사랑스러운 그녀 이였다

칡냉면님의 댓글

립방은 서울 390이나 샘물에 몇번 가봤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가보네 되네요. 급 시간 여유가 생겨서 전화해봅니다. 사전에 쪽지는 한번 했던터라 어려움 없이 예약합니다.

 B코스로 예약합니다.

막상 업장에 가보니 예전에 많이 들어봤던 업소네요. 실장님도 안면이 있는 분입니다.

티 안내 받고, 달림비 건네고, 샤워 후 입장한다고 하네요. 언니는 오늘 출근했다는 태희라는 매니져입니다.

샤워하고 뽀송한 가운으로 태희를 기다려봅니다. 똑똑... 언제나 좋은 소리...

언니 들어옵니다. 첫인상이 신애를 많이 닮았습니다. 싱크는 보기에 따라 다르지만 몸매나 전반인 느낌이 딱이네요.

'오빠 인터넷 하는 오빠야, 실장님이 그러던데'

'응 누가 소개해줘셔 알게됬어' 대충 둘러댑니다.

하얀 홀복이 잘 어울리지만 스스륵 사라집니다. 몸매가 슬림은 아닙니다. 아담글래머라고 해야할듯. 근데 제가 딱 좋아하는 떡몸입니다. 뒷치기할때 찰진 소리는 기대하게하는.... 이런 언니는 떡을 쳐야하는데... 그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아...젠장

가슴은 C라고 생각했지만 언니는 B+이라고 합니다. 한손에 넘치게 쥐어지는 탱탱한 가슴 더이상 바디에서는 바랄게 없네요.

제 가운을 벗겨주고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배부터 시작하여 가슴으로 다시 아래로 쥬니어를 탐합니다. 모자만, 스큐류, 기둥까지, 알로, 서혜부까지 참으로 골고루 골고루 들어옵니다. 신호가 올라하니...

'오빠 관전할래 바꿔주까'

ㅋㅋㅋ 꽃잎 구경도 해봅니다. 약간의 꽃잎이 있는 귀여운 꽃잎을 가졌네요. 맛보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수위를 지켜야하기에...

한참을 빨리고, 핸플로 전환합니다. 전환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신호가 와서 입사모드로 근데, 신호가 싹 사라

커터님의 댓글

커터 아이디로 검색 2016.07.17 15:56

사이다 시원한 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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